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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11
너무 엉망이에요
다인 2019-11-20


박스도 엉망이고 캔들 컵도 칠이 벗겨져있고ㅠㅠ 제가 쓰는거면 참을텐데 선물하려고 일부로 주문한건데 이런 제품을 보내주니 정말 화나고 속상하네요.. 제가 받은것만 이런건가요?
10
죄송합니다.
2019-11-21
제품상태가 좋지 못했던점 사과드립니다.
혹시 제품상태 사진이 있으시면 첨부해주세요
이번 일에 대해 다시금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다시금 사과드립니다.
9
시어러캔들 하이랜드 컬렉션 틴캔들 에이 폰드 키스
김선 2019-01-14 ★★★★★


선물 받아 방안에 두었는데 로맨틱한 향이 참 좋습니다.
향도 은은하고 케이스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번창하세요!

8
감사합니다
2019-01-14
좋은 댓글감사합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7
시어러캔들 네추럴 스파 컬렉션 디퓨저 제스트
디퓨저 하나놨을뿐인데...
김경미 2015-06-13 ★★★★
집에 향기가 가득해요^.^
디자인도 예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딱이에요!
가격도 착하구요<3
6
시어러캔들 기프트자 이집트코튼
은은하고 산뜻한향!
Sunmi Kim 2015-06-12 ★★★★★
선물받았는데요~
누구라도 좋아할 그런 은은하고 산뜻하면서 무난한 향입니다.
박스나 용기도 고급스럽고 ~~~ 완전 좋아요!
5
시어러캔들 쿼처 컬렉션 디퓨져 앰버누이르
시어러 디퓨저의 은은한 향에 그만 반하지 않았겠소?
쭈누맘 2015-06-03 ★★★★★


양력 6월22일 무렵을 하지가 시작되는 때라고 합니다. 24절기중 10번째
절기라는 이때가 되면 낮은 가장 길어지고 태양의 열기를 최 고조로 받아
매일 샤워를 해도 시시각각 흐르는 땀과 방치 15분 경과시 날파리가 신비한
탄생을 울리는 각종 음식물 쓰레기 냄새 덕분에 집안은 참..
대략 난감입니다. 디퓨저라는 독특한 이름의 아이템을 알기 전 쭈누맘은 향비누, 향초,
심지어는 모기잡는 스프레이도 레몬향을 써가며 여름의 거친향을 ㅠ.ㅠ
잡아보려 애써봤는데요. '확산기' 또는 '퍼지다'라는 뜻을 가진 디퓨저 라는
아이와 만난것은 일년전 우연히 얻어탄 어느 지인의 자가용 안에서였어요.
너무 은은하고 근사한 향이 퍼지길래 이것이 무엇이냐 물었더니 작은병과
그 병에 꽂혀진 나무막대기 3개짜리를 가르키며 그것이 디퓨저라는 아이
이고 나무막대가 향기를 퍼뜨리는 역할을 해 준다는 것이에요.
오호~ 놀라워라~~!! 방향제의 모습으로는 처음 보는 스타일이었으며 촌스
러운 쭈누맘의 눈동자에 비친 디퓨저의 원리는 향기로훈 [과학]이었습니다. ​
아무리 찾아도 첫 인상때 느꼈던 그 향을 찾을 수 없어서 어느정도 은은
하기만 하면 구입해 쓰거나 아는사람과 조금씩 바꿔 담아 써봤었는데요.
드디어​ 그 첫 향기를 어느정도 닮아있는.. 그러나 자기 본연의 향을 당당히
흩뿌리는 녀석을 만났답니다.​

처음에 선물 받을때는 '향초로 할래요? 디퓨저로 할래요?' 라는 질문에 ​
마음이 부채처럼 오락가락~~하더니만 주시던 분께서 "디퓨저 추천!"이라고
말하는 순간 저는 외쳤죠."그래!!우리집에 정전이 몇번이나 있을라구!! 냄새
잡자!!" <- 촌스러움의극치를 달리죠?음하하하하하하​

그렇게 선물받은 디퓨저랍니다.

데려올때는 우아하지 못했으나 사진만큼은 정말 근사하게 찍어주고
싶어서 삭막하고 암흑의 존재나 살법한 우리 집.. 오래된 진열장 안쪽
봉인되었던 꽃을 꺼냈습니다. 사실.. 저런 꽃이 있었던 것도 잊고
살았던 인간여자!! 꽃잎 하얀부분에 살포시 내려앉은 먼지 좀 털어내고
효자 역할 톡톡히 하는 우리집 우유빛 매트위에서 했던 생쇼.. 지금부터
크나큰 업보 등에 지고 우리집에 끌려온 디퓨저의 매력을 한 겹~ 한 겹​
까서 데쎄랄을 이겨먹는 스맛폰 이미지로 승화시켜 보겠습니다. 아임
하룻강아지!!
​한때는 촌스러운 저였으나 지금도 촌스러운 저는 이런 마개를 본 적이
없었으므로.. (그동안 썼던 아이들은 그냥 길쭉한 병에 막대기만..)
잠시 고민에 빠졌더랬습니다.​ 그리고 죽도록 싫었지만.... 결국 네이놈!!!의
검색을 통해 처음보는 블로거 님들 활용기를 보고.. 또 보다가 아주
친절하신 한 분께서 이 금색 도너츠 모양 마개가 열린다는 힌트를 주시는
바람에 ㅠ.ㅠ 저는 다시 꽃과 향기 곁으로 돌아와 스마트폰을 노려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위에 금색 뚜껑을 열고~ 가운데 하얀 뚜껑을 뽁~ 뽑아서 아래의
쭉쭉 잘 빠진 나무막대를 꽂으면 된다는거지? 시어러캔들의 디퓨저는
마개까지 정말 신경써서 만들어 졌다는 감탄과 함께~
ㄲ ㅑ~~~~~~~~~~ 진짜 돌리니 이렇게 뚜껑이 벗겨집니다.
저와 같은 촌스러움을 지니신 분의 (검색)을 위해 상세 설명​ 해드리자면~
늘 돌리는 방향으로 돌려 열어주시면 되며, 안에 있는 하얀색 플라스틱
오목 뚜껑은 돌려가며 손끝으로 들어올리다가 마지막에 한방에 쏙~~ 빼면
된답니다. 어디 글에선 잘 안빠진다고 하시던데 어렵지 않았다오~
퐁~ 하고 빠지는 뚜겅!! 여기서 인간 여자 쭈누맘의 손끝 등장!! 인간미
넘치는 포스팅 같습니다.
이 디퓨저는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향기가 너무 제 취향이라 빨리 아들
녀석 쭈누가 돌아와 이렇게 말해줬으면.. 하고 성급한 생각이 들더군요
"어? 엄마!!! 이 냄새 뭐에요???" (아들도 엄마닮아 촌스러워서 냄새라고
할겁니다.)​
뚜껑 열리고 향기를 맡은 순간부터 쭈누맘 근사한 시어러디퓨저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데쎄랄을 이겨먹을 사진을 찍겠다며 스마트폰의 화려한 촛점
잡기 기술과 인내심이 필요한 반셔터 기법을 통해 아래와 같은 근사한
디퓨저 사진을 탄생시켰습니다. 마치 동양화에 나오는 한 폭의 그림같지
않으세요?​
​더 빨리 더 넓은 곳에 향을 퍼뜨릴 생각이시라면 나무를 모두 꽂아도
좋지만 저는 은은하게 퍼뜨리고 근사한 향을 오래오래 지속시키고 싶어서
4개의 나무막대를 꽂아두었습니다.
마치 꽃들도 향을 알아보고 시선을 향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꽃과 향기에 대한 시가 하나 있다면 바로 읊어내기에 좋은 그림이지만
인간여자 쭈누맘은 그리 근사하지는 못하답니다... 만 한 수 읉도록 하죠.

강추 디퓨저 -作 쭈누애미-

붓으로 그린듯 먹이 꽃잎에 번진듯
도도하게 피어있는 꽃들아
너희가 반하였구나
부끄러운 마음 그만 빼앗겼구나.

두 팔 한껏 벌려 님을 맞이하는
시어러 시어러
가녀린 손끝 향기 이리로 오라하는
시어러 시어러

애태워 님이 부르는 이름 디퓨저라 하노라.​



Day.. Day.. 어느 특별한 향에 대한 기록


4
시어러캔들 미듐자 오렌지포맨더
향이 너무 좋아요 선물용으로 굿~
차진희 2015-06-03 ★★★★★


달달한 향보다 후레쉬한 향을 좋아해
오랜지포맨더로 결정해봤는데~~
상큼한 오렌지나무밭에 앉아있는 느낌이랄까요?
진하지 않아 은은하니~ 디퓨져랑은 또라는 느낌이네요~ ^^
지인들께 부담없이 선물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3
시어러캔들 디퓨져 프랑크넨시스&마이르
선물용으로 완벽합니다. 향이 너무 좋네요
박정현 2015-06-03 ★★★★★


집들이선물용으로 딱이네요.
가격도 부담스럽지않고 받는 사람도 센스있는 선물에 좋아하고
무엇보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최고입니다.

어느곳에 두어도 인테리어 효과도 느낄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캔들도 분위기 있지만 디퓨져는 인테리어효과에도 탁월하네요,
2
시어러캔들 쿼처 컬렉션 디퓨져 이집트코튼
포근하고 은은한 이집트코튼향 좋아요~
짱줴 2015-06-03 ★★★★★


요즘에 집안 향기도 좋게하고 인테리어 효과 높이려고
디퓨저 많이들 사용하시는데요.
시어러캔들은 천연 프래그런스 오일을 사용하고
100% 면심지로 만들어서 정말 믿고 사용할수있는 방향제네요.
특히나 이집트코튼향은 부드러운 로즈, 자스민, 카네이션, 정향나무의 조화로
정말 포근하고 은은하니 좋답니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캔들 회사, 시어러캔들 향 정말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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